통합 위촉 신청
AS-IS
원수사마다 다른 양식 때문에 똑같은 설계사 정보를
수십 번 반복해서 타이핑하며 야근합니다.
TO-BE
- 단 한 번의 입력으로 모든 원수사 위촉 양식 자동 완성
- 자사(GA) 전용 위촉계약서까지 한 번에 자동 생성
- 설계사는 모바일로 간편하게 원클릭 전자서명
GA 필수 업무 전 영역
모듈
단 한 번의 정보 입력으로 각 원수사별 맞춤 양식과
GA 위촉계약서가 자동 완성됩니다.
법정 필수 확인서를 카카오 알림톡으로 간편하게 발송하고, 본인인증 기반의 안전한 전자서명으로 징구합니다.
GA 내부, 원수사, 협회 심의를 단일 화면으로 통합하고,
규정 준수 여부를 체계적으로 점검합니다.
계정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매일 정해진 시간에 흩어진 계약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여 보여줍니다.
귀사의 상황에 맞게 필요한 모듈만 선택하여 도입하세요.
독립된 웹 서비스로 즉시 사용하거나, 기존 사내 시스템에 API로 유연하게 연동할 수 있습니다.
맞춤 모듈 찾기
현재 겪고 계신 가장 큰 고민거리를 기준으로 필요한 기능만 쏙쏙 골라보세요.
Before & After
통합 위촉 신청
AS-IS
원수사마다 다른 양식 때문에 똑같은 설계사 정보를
수십 번 반복해서 타이핑하며 야근합니다.
TO-BE
필수 확인서 징구
AS-IS
수많은 확인서를 종이로 서명받아 수동으로 보관합니다.
서류가 누락되어도 일일이 대조해 보기 전엔 파악조차 어렵습니다.
TO-BE
통합 광고 심의
AS-IS
수많은 심의 요청과 진행 상태가 담당자의 개인 메일함과
메신저에 파편화되어 있어 이력 추적이 불가능합니다.
TO-BE
원수사 데이터 통합
AS-IS
매일 아침 수십 개 원수사 포털을 돌며 엑셀을 다운받고,
제각각인 데이터를 수작업으로 복사해 붙여넣으며 취합합니다.
TO-BE
업무 흐름
설계사가 모바일로 간편하게 본인인증 후 위촉 서류 전자서명을 완료합니다.
본사 승인이 완료된 ‘정상 위촉’ 설계사에게만 시스템 사용 권한이 부여됩니다.
자격이 완벽히 검증된 설계사만이 고객에게 법정 필수 확인서를 발송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연동한 본인인증 모듈과 원수사 계정 정보는
위촉, 확인서, 광고 심의 등 전사 시스템에 통합 적용되어 관리자의 세팅 수고를 덜어줍니다.
본인확인
금융감독원 및 원수사에 제출하는 필수 서류는
‘본인 직접 서명’이 명확히 입증되어야 불완전판매 등의 분쟁에서 회사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에서 발송된 알림톡을 통해 공신력 있는 본인인증을 거친 후 자필서명을 진행하여,
위변조가 불가능한 안전한 서명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는 서류의 신뢰도가 생명인 ‘설계사 위촉 서류’와 ‘고객 필수 확인서’ 모두에 동일하고 엄격하게 적용됩니다.
맞춤형 도입 지원
4가지 핵심 모듈 모두 ‘즉시 도입형(SaaS)’과 ‘맞춤 연동형’ 중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모듈별로 방식을 혼합하여 구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세부적인 보안 요건(데이터 보관 위치, 망 분리 등)과 기술 스택은 전문 엔지니어와의 사전 컨설팅을 통해 귀사에 가장 안전하고 최적화된 방식으로 제안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것
바로 쓰기는 저희가 드리는 화면으로 계정만 열고 시작합니다. 연동은 쓰시던 시스템에 붙이고 필요한 기능을 더합니다. 어느 쪽이든 기능은 같습니다.
아닙니다. 필요한 제품만 고르실 수 있습니다. 다만 고객 확인서는 위촉이 끝난 설계사만 보낼 수 있어, 위촉을 저희 제품으로 하지 않으시면 위촉 상태를 알려 주셔야 합니다.
연동 방식은 도입 전 협의로 정합니다. 쓰시는 시스템과 데이터 범위를 먼저 확인한 뒤 방식을 제안드립니다.
사용자·고객사관리자·시스템관리자 3계층 구조입니다. 고객사관리자는 자사 범위로 고정되고, 시스템관리자만 전사 범위를 봅니다.
아닙니다. 올린 사람은 결재자 후보에서 제외되고, 지정할 때와 판정할 때 두 번 검사합니다.
활성 12개월, 보관 24개월이며 이후 원본을 파기합니다. 파기 30일 전에 예고합니다.
그렇습니다. 등록증 확인에서 생보·손보 중 하나 이상을 요구하며 둘 다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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